제목이 영어입니다.

조금 우습지만 저렇게 쓰고 싶었습니다. '극단적으로 짠' 이야기.

단편보다 더 짧은 이야기. 지금은 그 정도의 이야기를 쓸 여유밖에 없는 최저 시급 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으니까요.

그렇습니다. 이 곳에 올릴 이야기들은 아주 짧습니다.



Posted by 소설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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