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묵상2018. 5. 17. 10:52




나는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슬프다.

유일하게 거짓으로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삶에 끝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인가.


youtub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bdgLjkg7QQxFqAglMiJ0Q


 

'삶,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삶] 일터를 떠나기로 했다.  (0) 2018.07.02
[삶] 딸아이에게 용돈을 주며...  (0) 2018.06.29
[묵상] 존재의 슬픔  (0) 2018.05.17
[삶] 봄 안의 가을  (0) 2018.05.10
[삶] 세월은 이미 나보다 빨리 흘러가 있다.  (0) 2018.05.03
[삶] 벌레 같은 삶  (0) 2018.04.23
Posted by 소설읽어주는남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