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2018. 8. 7. 04:09

소설 읽어주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정말 꼼꼼하고 알뜰하게 소설을 읽어주는 블로그로 꾸려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안 되더군요. 하지만 제 소설을 써나가는 공간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밀린 녹음도 때가 오면 조금씩 채워지겠지요. 이곳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제가 쓴 글을 적고, 읽는 공간이고, 주된 장르는 소설과 아포리즘입니다.


장편 '불면인'

장편 '미증유의 대지'

초단편 모음 '울트라 쏠티 스토리'

삶, 묵상에서는 저의 일상사와 함께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생각한 것, 깨달은 사실들을 소개합니다.


원래 '세상의 모든 소리'에서는 다양한 세상의 소리들을 들려드리고 싶었으나 잘 되지 않고 있고요.

'프리 스케이팅'에서는 아마추어 스케이터의 고군분투와 쌓여가는 노하우, 유용하고 감동적인 스케이터들의 동영상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뭔가 지루하고 조용하지만, 그래도 숨 쉬고 있는 공간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소설 읽어주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