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묵상2019. 4. 8. 15:58

 

최선을 다 하는 삶이 결코 1등을 약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미 상식이다. 그런데 왜 최선에 관한 격려는 사라지지 않을까? 왜 결과 없는 최선이 계속 강조되는 걸까?

 

최선이라는 것은, 최선을 다한 사람의 삶에 흔적을 남긴다. 그 흔적은 마치 불에 데인 상처를 닮아있다. 최선을 다해본 사람들은, 최선의 결과를 맛본 사람들의 정신에는 '못한다'라는 개념이 자리 잡지 못한다. 최선을 다하며 사는 사람들의 삶은 그들이 삶을 대하는 태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들의 눈에 보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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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 you have to do your best?]

 

To do my best life they never promise first thing is already common sense. So why encouragement on the best didn't disappear? Why do best is still no results highlighted?

I'll do my best, is that it would be best in the lives of people leaving a trail in. The traces resemble a wound in the fire. Try my best people, not being able to produce a concept called 'will' seat in the spirit of the people who would enjoy the best results. I'll do my best life they are people who live shows an attitude about life. And that is bound to look in the eyes of people.

 

<Translated by https://papag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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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설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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