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함께하는 가장 가깝고 소중한 존재, 가족. 가장 편하고, 편하다 못해 만만하기까지 한 가족을 어떻게 정의하고 대우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는 시간. 가장 편한 존재라는 것은 그만큼 ‘마음을 열어도 좋은 존재’라는 의미이지 폭력을 휘두르거나 무례해도 되는 존재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소중한 것을 사랑하는 방법. 그것은 나의 사랑을, 예의라는 그릇에 담아 건네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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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kind of manners do you have in your family?
The closest and most precious being to each other, the family. It's time to think about how to define and treat a family that is the most comfortable and comfortable. Being the most comfortable person means being able to open your heart, not being able to use violence or be rude. How to love something precious. It begins with passing my love in a bowl of court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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