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묵상2019. 6. 2. 07:58

https://www.youtube.com/watch?v=iw06MzazOPI&feature=youtu.be

 

결혼은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입니다.
행복한 일상을 함께 할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이 됩니다.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의 습관과 함께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선택하기 전에 그 사람의 참 모습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그 사람을 아는 만큼 나를 잘 아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 모든 선택 이전에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은 선택의 대상이 아니라 인정해야 할 대상이라는 점입니다.

관계의 기준은 언제나 '나'입니다.
상대를 보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봐야합니다.
내가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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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 should be careful about when choosing your opponent]

 

Marriage is not an event, it is a routine.
It's hard to choose someone who's going through a happy life together.
It becomes the criterion for choosing a spouse.

Living with someone means living with that person's. So it's important to know who you really are before you choose someone, and you need to know who you are as well as you do.

Before all of those choices, we need to know.
It's not that you have a choice, it's that you have to admit it.

The standard of relationships is always me.
You have to look at yourself before you see your opponen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live as a good person.

Posted by 소설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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