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묵상2018. 8. 22. 00:44





시간은 신이 파놓은 함정이다.

아무것도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동시에 시간은 신이 파묻어 놓은 선물이기도 하다.

남은 시간이 있는 한,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저질러버린 실수와 상처 위에서.라는 한계를 지닌 채로.


그렇게 시간은 인간을 가둔 감옥이자, 새로운 길로 통하는 쪽문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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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설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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