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묵상2019. 7. 24. 05:31

https://youtu.be/j2em0T29m_c

 

시간은 신이 파놓은 함정이다.

아무것도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동시에 시간은 신이 파묻어 놓은 선물이기도 하다.

남은 시간이 있는 한,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저질러버린 실수와 상처 위에서. 라는 한계를 지닌 채로.

 

그렇게 시간은 인간을 가둔 감옥이자, 새로운 길로 통하는 쪽문 같은 존재다.

 

제 주변에는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가끔 제가 쓰는 글이나 저의 생각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단지 저의 생각을,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할 뿐입니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 라고 했다고 하죠?

세상은 빛과 함께 시작되었고,

빛은 시간을 의미합니다.

시간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곧 소멸할 때가 온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간 속에 존재하는 것들은 모두 소멸하지요.

모두. 사라집니다.

 

/

 

[Time is God's trap.]

 

Time is God's trap.

Because nothing can be undone.

At the same time, time is also a gift buried by God.

Because as long as there's time left, you can start anything again.

However, with the limits of mistakes and wounds made.

 

Time is such a prison that holds humans in lockstep, a gateway to a new path.

 

There are many Christians around me.

They sometimes don't like what I write or what I think.

I just express my thoughts, my feelings and thoughts, which are extremely personal.

In the beginning, God said, "There's light."

The world began with light,

Light means time.

Time has begun, which means that the time has come to fizzle.

So everything that exists in time is gone.

All of them. They're gone.

Posted by 소설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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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본인의 느낌을 적은걸로 그리 말할수는 없는거 같은데요.
    저도 기독교를 믿읍니다.

    2019.07.24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07.24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