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묵상2019. 4. 23. 23:18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연구하다가 문득 든 생각.

스마트폰 중독은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다. 스마트폰을 가진 전 지구인이 스마트폰을 좋아한다. 거의 사랑에 가깝다. 왜 그럴까?

사람은 원래 놀고, 먹고, 싸고, 놀고, 먹고, 자는 걸 반복하는 단순한 삶의 패턴을 가진 존재다. 문명의 발달은 놀기로부터 파생된 놀기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노는 걸 좋아하는 인간에게 최고의 장난감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에 중독이라는 병명을 붙였다.

 

놀기 좋아하는 인간이 놀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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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studying smartphone addiction.

 

The idea that came to mind while studying children's addiction to smartphones.

Smartphone addiction is not just a problem for children. People all over the world who have smartphones like them. Almost in love. Why?

Man is originally a person with a simple pattern of life that repeats playing, eating, pooping, playing, eating and sleeping. The development of civilization is an extension of play derived from play. It's the best toy for a human who likes to play. And we named it 'addiction.'

 

People who like to play are just playing.

 

<Translated by https://papago.naver.com>

[youtub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bdgLjkg7QQxFqAglMiJ0Q]

 

Posted by 소설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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